칫솔을 이용한 양치 외에는 병원에서 직접 치석을 긁어내는 스케일링 외에는 직접적으로 치태나 치석의 개선이 어렵습니다. 치석제거에 좋은 검이나 간식은 대개 항산화제나 단백효소로 되어있어, 구강의 유해균의 부패를 간접적으로 억제할 수는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순 없습니다.
치석은 그 자체로 일종의 세균 덩어리로 봐야 하고 치은 즉, 잇몸과 닿아 있으면서 치가 뿌리쪽의 감염을 유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하지 않으면 빨리 죽는다는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니 https://diamed.tistory.com/m/775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스케일링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