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풉 제가 부러운가봐요. 관종들 많네요.

편한일하는게 뭐 그리 좋은일이라고 늘그막에 그냥 밥값하는건데 ㅋ 신경거슬리게 하는 관종들 많네요. 참 자연적인 현상인가봐요. 요란한 빈수레들처럼 어찌나 거슬리게 떠드는지 꼭 울부짖는 동물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살다보면 참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법이지요 남 잘되는 꼴 못봐서 괜히 심술부리고 떠들어대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기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처럼 실속없는 사람들이 원래 목소리만 큰 법이니 허허 웃으며 무시해버리셔요 제 밥값하며 조용히 사는게 제일인것을 모르는 모양입니다요.

  • 저도 얼마전에 일을 시작한 20대 초반인데 남의 돈 버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편한일 이라니 부럽네요. 혹시 어떤 일 하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