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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을 진출한 고교야구 선수는 몇명인가요?

올해 우리나라가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고시엔 대표들이 모인 일본 대표팀을 꺽고 우승을 했는데요. 하현승 선수는 한국에 남았지만 많은 선수들이 미국을 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선수들이 미국을 진출했나요? 그 중에 가장 성공 가능성이 큰 선수는 누구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6년 현재 미국 MLB 구단과 계약하거나 진출이 확정된 한국 고교야구 선수는 **최소 3명(공식 계약 완료)**이며, 협의 단계까지 포함하면 6명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2026년 미국 진출 고교야구 선수 명단공식 계약 완료 선수 (3명)박찬민(광주제일고, 우완 투수) → 필라델피아 필리스 (5월 국제 아마추어 계약)

    엄준상(덕수고, 유격수)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150만 달러, 약 21억 원)

    신희주(청담고, 외야수) → 밀워키 브루어스 (8월 13일 계약, 금액 미공개)

    협의 진행 중 또는 결정된 선수 (3명)

    남현우(서울컨벤션고)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권시우(장충고, 투수) →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성철(라온고, 내야수) → 뉴욕 양키스

    이들 6명 중 하현승(부산고) 은 MLB 뉴욕 양키스로부터 약 40억 원 규모의 제의를 받았으나 이를 거절하고 한국에 잔류하여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가장 성공 가능성이 큰 선수는?현재 보도와 스카우트 평가를 종합하면 엄준상(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가장 높은 성공 가능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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