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삼성서비스센터 점점 성의 없어지는데?

핸드폰이 블루투스가 되었다 안되었다 끊겨서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 했는데, 기사분이 내 말만 듣더니 점검도 하지 않고,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수리비 80만원 이상 나올것같다며 핸드폰 바꾸는게 나을것 같다고 하는데, 좀더 점검을 제대로 해서 정확한 원인을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안테나가 문제일수도 있고, 전선이 끊긴걸수도 있고, 프로그램이 문제 일수도, 아님 작은 부속이 문제일수도 있는데, 보지도 않고 저리 말하는게 너무 성의가 없어 보이네요. 여러분들은 서비스센터 만족하시나요? 요즘들어 부쩍 물건을 팔아 먹는쪽으로 유도하는듯 한 느낌이 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도 점검도 제대로 하지 않고 메인보드 고장이라고 단정하면 상당히 당황스러울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문제는 소프트웨어부터 안테나, 부품까지 원인이 다양할 수 있으니 진단 과정과 근거를 설명해주는게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제 고장 여부는 재점검 받아보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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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점검해서 메인보드 나간 걸 확인한 거면 더 해줄 수 있는 건 없는 게 맞아요. 물론 그 상황을 모르니 조심스럽지만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과장되어 수리를 요구하진 않는 걸로 알아서요. 메인보드가 나간 걸 추정한 게 아니라 확인하고 나갔다고 한 거면 딱히 어쩔 도리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