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솔직히 말하면 교복 입고 담배 피는 것들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70년대에도, 80년도 에도 90년도 에도 있었고 지금도 그런 것이 반복 되고 있는 것 입니다. 결국 청소년들의 이러한 문제를 위해서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고 더 좋은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겠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기에 사실 그런 행동들도 어른들의 책임이 크다고 보입니다.
요즘 그런 모습 보면 걱정된다는 분들 많죠 ㅠ 특히 길에서 담배 피우거나 침 뱉는 모습 보면 보기 불편한 것도 사실이고요 근데 한편으로는 요즘 애들만 문제다라고 보기엔 예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는 계속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다만 요즘은 SNS나 영상으로 더 자주 보이니까 더 심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 청소년 문제를 단순히 혼내는 걸로만 해결되진 않는 것 같아요. 관심 받을 곳이 없거나 스트레스 풀 방법이 부족한 경우도 있고,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우도 많아서요. 결국 가정, 학교, 사회 분위기까지 같이 영향 있는 문제 같더라고요 물론 그렇다고 민폐 행동이 괜찮다는 건 아니고요 ㅠ 기본 예의나 공공장소 교육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