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끝없이노는떡갈나무
자궁근종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이후 배꼽부분이 가렵습니다 ㅜ ㅜ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7월26일 입원하여 7월27일 자궁근종절제술을
복강경으로 받았습니다.
근종(평활근종)의 위치는 모르며
월경양이 많이 나오는 위치라고만 들엇습니다.
빈혈수치가 정상이하수치이고 저장소철도 낮고
월경량과다 허벅지통증 골반통증도 있었습니다.
수술시간은 오전 8시부터 전신마취들어갔고 병실에서 깨어난시간은 12시30정도였습니다.
3곳의 복강경을 뚫었고
위치는 배꼽부분 , 배꼽에서 왼쪽,
왼쪽 골반뼈옆으로 3곳의 복강경으로 뚫엿습니다
교수님이 근종사이즈(6센치.9.5센치)가 크다고 하여 일반적인 복강경사이즈는 1.5센치이나 전
3~4센치를 뚫어야한다고 이야기들었습니다.
궁금한점은 수술후 배꼽시술부위가 현재 가렵습니다. 진료를 받아야하는지??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서 집앞에 가정의학과 내원해도 되는지?
외래는 8월10날입니다.
교수님에게 가려울수있다는는 이야기는 없엇고
간단한샤워가능하다고 했으며
방수밴드가 떨어질경우 약국에서 사다가 부치고 물이 들어가지않게 하되
들어갈경우에는 드라이로 말리라고만 했습니다.
.다른위치는 가려운증상은 업습니다.
피주머니도 배꼽에서 왼쪽구멍에 설치하엿고 퇴원하루전에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궁금한점은
수술후 소변이 자주마려웟습니다. 대변도
힘들게 3일후에 봤구요 거의 변비수준
평상시에도 물을 많이 먹지만 3째날부터
밤에 2시간에 한번꼴로 화장실을 가서 무지 불편했습니다.
불편하다고 알리니 소변을 본후 잔뇨를 측정햇습니다.
첨에는 200cc배출하고 170정도 잔뇨가 남았고
그다음에는 500cc배출하고 잔뇨가 390남았고
퇴원날에는 600cc배출하고 270정도 잔뇨가 있는데도 퇴원은 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4박5일이엿으나 소변문제로 5박6일 입원하었습니다.
퇴원약(3알받음)을 확인해보니
염증통증개선약.위산분비감소제.방광치료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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