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응석 엔지니어입니다.
타이어 교체 주기에 대해 문의 주셨는데요. 주행거리가 차지 않았는데도 교환을 권해드리는건 타이어는 고무 재질의 소모품이기에 사용기한이 길어질 수록 경화되어(3-5년주기 경화 진행) 성능이 저하되고 손상이 진행됩니다.
5-6년차가 넘어간 타이어의 경우 트레드가 남아 있음에도 경화가 진행되어 빗길이나 눈길에서 위험할 수 있기에 기한에 도달하면 다 사용하지 않았더라고 교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제가 타이어의 상황을 다 볼 수 없기에 전문가의 정확한 판단하에 교체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