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고를때 어떤쪽 위주로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이직시 야근비를 잘 챙겨주는데 성과금이 없는 회사
아니면 야근비가 없는 회사인데 매년 성과금이 나오는 회사 기준으로 어느 회사를 다들 선호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야근비는 야근을 매일 해야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데 매일 야근 하는 것도 굉장히 피곤 합니다. 차라리 야근비를 안줘도 1년에 한번 성과금을 챙겨 주는 회사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성과금을 얼마나 챙겨 주는 지도 확인이 필요 해 보입니다.
야근비가 없어도 매년 성과금이 나오는 회사가 더 좋지 않을까요?
야근비가 있다라는 건 그 만큼 야근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일 듯 해서,
야근비보다는 성과금이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야근비가 없는 회사인데 매년 성과금이 나오는 회사 기준
으로 할 거 같습니다. 야근 하기싫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 금액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비교해보면 좋을거같아요
성과금은 일을 더 안 해도 정기적으로 주는 금액이라면, 저는 후자를 택할거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성과금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성과금이 법적 의무가 없고 변동성도 있지만 야근이 기준이 되는것보다 성과금 기준이 회사일을 하면서 목표 의식도 생기고 일을 하면서 보상 받는 기분도 들고 의미를 더 둘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야근비가 없는데 성과금을 주는 회사가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야근 하시는게 상관없으시다면 야근수당을 챙겨주는 회사로 가셔도 좋으신데,
야근비가 없는 회사의 경우 정말 야근이 없는지 확인하시는것도 중요할거같습니다. 야근구당이 없다해놓고 야근시키면 질문자님께서 손해이시니까요..!
두 옵션 모두 선호도가 갈리는 문제라.. 야근비(시간외 수당) vs 성과금 “절대적으로 어떤 게 낫다” 정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저라면.. 성과금 주는 회사를 선택할 것 같아요. 어렵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