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할 때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옳은 걸까요?
5년 정도 관련 업계에서 밑바닥 부터 일을 했고 회사 규모는 소규모이며 이번 달에퇴사 하자 마자 이직을 위해 면접을 봤습니다.
이직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급여와 회사의 전망이 젤 큰데요.
보통 공백기 없이 경력과 기술 자격을 가지고 이직을 할 때 전 직장 보다 많은 연봉을 보고 선택을 하는지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 한 회사는 규모는 전 직장 보다 크고 연봉은 쌔지만 거리가 멀고, 다른 회사는 규모는 소규모고 연봉은 직전 회사와 비슷하지만 거리가 나름 가깝고 하는 업무도 쉽다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할떄는 나이는 영원히 어리다는 것을 생각하지 마시고, 안정적이고 복지가 좋은 회사를 택하는게 좋습니다.
일시적으로 돈을 많이 준다고해서 다니지말고 계약직 말고 정규직, 복지좋고 큰회사 오랜기간 망하지 않는회사를 택하는게 좋겠죠~
보통 이직을 할때 가장 많이 보는게 아무래도 연봉입니다. 그리고 그후 욕심이 있는 분들은 회사의 성장이나 규모에 대해서도 많이 보는데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상태라면 연봉을 높게 주는게 더 중요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몄다면 회상의 성규모같은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리가 있어도 연봉높고 규모가 큰곳에 가시면 미래적으로 만족도가 높을것입니다 물론본인에 선택이. 가장중요합니다만 저라면 기회있을때 비젼있는곳으로 가는것이 괜찮을것 같습니다
비슷한곳 비슷한환경에만 있다보면 안정적으로생활할수는 있지만 성장과발전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기 마련입니다
질문자님의 퇴사사유가 급여와 회사의 전망이시기 때문에
저는 규모가 크고 연봉이 쎈 직장으로 이직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두번째의 소규모와 연봉이 직전과 비슷한 회사로 간다면, 아무리 가깝고 하는 업무가
쉽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이직을 고민하게 될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봉이 좋고 비전이 있는 회사로 가시고, 거리는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한번
고민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거리가 좀 멀더 라도 미래의 비젼이 있다면 조금 출 퇴근이 힘들 더라도 그 곳을 선택 하는 것이 거리가 가깝고 일이 쉬운 것 보다 더 놓을 듯 합니다. 지금 당장은 몸이 편 할지 몰라도 몇년 후의 모습을 보면 당연히 거리는 그렇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연봉이 높고 회사 전망이 좋아도 거리와 업무 강도도 고려하세요.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게 스트레스 덜하고 일상도 편하니 우선순위 정하세요.
장기적으로 보면 일하는 환경과 성장 가능성도 중요하니 신중히 선택하시면 좋겠어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연봉보다는 워라밸이 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평생 직장이 아니고, 앞으로 해나갈 것들에 대한 자기계발이 중요한 시기인데,
워라밸이 전혀 지켜지지 않는 회사에 다닌다면 미래를 준비하기 너무 버거운 것 같습니다.
이에 회사에는 충실하되, 퇴근 후에는 온전히 나를 돌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가능한 곳을 택할 것 같습니다.
연봉을 더 받고 커리어를 성장시키고 싶으시다면 당연히 규모가 큰 회사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출퇴근이 편하고 시간적 여유를 원하신다면 가까운 회사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작성자 분의 가치관이 어디냐에 따라 답이 달라질테지만 저는 전자를 택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