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를 먹을때 설탕이나 소금을 넣는 지역은?

여름에 시원하게 콩국수를 많이 먹는데요

이때 추가로 간을하기위해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 먹기도 하자나요

근데 이게 혹시 지역마다 다른건가요?

아님 그냥 개인의 입맛이나 취향에따라 다른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한국의 동남부에 위치한 경상도지역에선 소금을 넣는 것을 선호하며 전통적으로 짭짤한 맛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대부분 다른지역, 특히나 남서부의 호남 지역에서는 콩국수에 설탕을 넣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콩국수를 먹을 때 설탕을 넣는 곳은 전라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서 각자의 기호에 맞게 넣기 때문에 꼭 전라도만 설탕 넣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