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동료가 얍삽한 태도를 한다면 주변에서도 이러한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 동료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은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남을 위해서 공동체를 위해서 항상 생각하고 배려해야 함을 아는 중요한 조언 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항상 기억했다가 위급할때 한번더 고민해보세요.
그런 사람 이미 습관 되어 쉽게 고치기 어려워 나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최소한 업무하고 감정 소통 하는게 좋습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 전부 다르다고 하지만 보는 눈이나 평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유리한 일 만 한다고 그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 많습니다. 물론 감정소비 안 할 수는 없지만 최소 하는게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