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래도 한식 종류가 오래 먹어도 잘 안질리는 것 같아요.
특히 밥이랑 같이 먹는 메뉴들은 확실히 자주 먹어도 편하고 질리지 않더라고요.
고기류로는 삼겹살이나 제육볶음 같은 메뉴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자주 먹어도 또 생각나는 음식인 것 같습니다.
집에서 먹어도 맛있고 밖에서 먹어도 맛있어서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입니다.
국물있는 음식도 잘 안질리는 편인데 된장국이나 김치찌개 같은 건 정말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밥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한동안 계속 먹어도 크게 물리지 않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