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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산뜻한아비34
올해 고3이 된 동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 즉 19살의 무적의 나이라고 하잖아요.
모든지 다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다 이해를 해주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스트댄스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선을 넘지마라라는 말이 있죠.
수험생은 배려가 필요한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선을 넘는 예민함과 버릇없는 행동은 가만히 있으시면안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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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면 공부를 하느라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은 맞지만, 무조건 다 이해를 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되는 부분에서는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솔직히 고3이 벼슬이라고 하는데 전 이말에 동의못하네요. 고3이라는 시기가 예민한 시기인건 맞으나 그렇다고 다 맞춰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공부를 잘할수있는 환경만 조성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안녕하세요. 희망은좋은것이죠입니다.
이해해줄건 이해해주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합니다. 오냐오냐 다이해해주면 버릇이 없어져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이해해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