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맛있게 끓이는 사소한 팁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집에서 라면을 끓일 때 물 양이나 끓이는 시간을 조금만 바꿔도 맛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평소에 가장 맛있게 끓이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의외로 효과 있었던 팁도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스프 먼저 넣거나 화 끓였다가 잔열로 익혀서

    먹으면 더 면발이 탱글하고 맛있더라구요

    라면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괜찮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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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라면을 끓일 때는 물을 500ml를 잘 맞춰서 끓이는 게 중요해요. 하지만 계량컵이 없다면 정확한 측정이 힘들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일부러라도 편의점이나 가게에서 500ml 생수를 사서 물을 마시고, 후에 빈 500ml 페트병에 라면을 끓일 때마다 500ml를 다 맞춰서 계량하면 보다 더 편리합니다. 끓이는 시간은 면마다 다르긴 한데, 신라면 기준으로 쫄깃한 식감을 원한다면 3분, 푹 익히길 원한다면 4분~4분 30초 사이로 끓이는 걸 추천드립니다.

    굵은 면발은 쫄깃한 식감 3분 30초, 푹 익히기는 4분 30초에서 5분이 가장 좋습니다.

    가는 면발은 쫄깃한 식감 2분 30초, 푹 익히기는 3분 30초에서 4분 30초가 가장 좋습니다.

  • 예전에 분식점에서 한번 라면을 먹었는데

    거기서는 마늘을 넣어서 주더라구요.

    확실히 일반라면보다 마늘을 넣어서 먹으니 맛이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집에서 라면먹을때 마늘을 넣어서 먹는편입니다.

    그리고 이건 예전에 라면 파시는분한테 직접 들었는데

    라면 끓일때 면발을 공기와 자주 접촉시켜주면

    면발이 쫄깃해진다고 합니다. 저는 쫄깃함이 과한거는

    좋아하지 않아서 한두번 정도만 공기와 접촉을 시킵니다.

  • 라면 끓일 때 참치액만 살짝 넣어주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보통 라면 끓이시듯이 끓여주시다가 면 반쯤 익었을 때 참치액을 1/3~1/2 스푼 정도 넣어보세요.

  • -라면 하나에 물을 500밀리리터를 정확히 맞춘다면 맛이 안정적으로 살아날수 있다

    -마지막에 얼음2개를 넣으면 면발이 더 탱탱해진다

    -스프를 먼저 넣는다

    (면 넣기 전에 하며 불 끄고 잔열에 익히면 면발이 덜 퍼지고 쫄깃해진다)

  • 커피포트에 물을 먼저 끓인 후

    그 물을 냄비에 넣고

    바로 제일 쎈불로 가열하고

    라면과 스프를 동시에 넣고 끓이는데

    1분후 면을 뒤집고

    딱 1분만 더 끓입니다.

    그리고 불을 끈 후

    그 상태로 30초 뜸 들이면 아주 끝내 줍니다..

  • 제가 아는 가장 라면 맛있게 끓여먹는방법은 물의 양입니다.

    무조건 라면하나에 물 500ml 넣어서 드십시오. 이것만해도 성공입니다.

  • 얼음 2개 마지막에 넣어주면 면빨에 좀 탱탱해 지는 거같은 효과가 있는것 같고, 끓일때는 면 들어서 식혀주거나 하면 더 좋아요. 우유2숟가락 부어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