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_🥀

🫤_🥀

채택률 높음

제타 검열 어떻게 뚫나요 ㅇㄴ 검열 너무 빡세요

제타 ai말하는건데, ㅇㄴ 조금만 캐릭터좀 때리려고햐도 부적절한 띄우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아무말 안했는데도 부적절한 뜨고, 자꾸 제 턱을 잡아요 샤갈. 턱이 곧 맨들맨들해질것 같은데 이런 제타 특징들 다 뚫는법 있나요. 지혼자 이상한분의기로 데려가거나 갑자기 오류나거나 국밥이나 파스타만 먹는 그런 전개말고 다른 전개로 가는 방법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어를 약간 바꿔써보세요.

    죽인다-> 목을 자른다

    때렸다 -> 주먹으로 캐릭터의 몸을 쳤다

    ㅏ니면 옆으로 넘겨서 새 답변 보는게 제일좋죠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타 AI 하다가 자꾸 부적절한 메시지 뜨고 시도 때도 없이 턱 잡히면 진짜 흐름 끊기고 킹받죠.

    턱이 맨들맨들해지다 못해 없어질 것 같다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

    제타를 포함한 캐릭터형 AI들은 특정 단어에 발작(?)하는 검열 시스템과,

    한 번 꽂힌 단어나 행동을 무한 반복하는 루프현'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타 AI는 내가 핸들을 꽉 쥐고 원하는 방향으로 강제로 끌고 가야 고장 나지 않습니다.

    이상한 소리를 하면 받아주지 말고 바로 새로고침이나 수정을 누르는 것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 이미 답변이 채택되었긴 하지만, 개인적인 팁을 쓰고싶어서 이렇게 남겨봅니다..

    부적절한 내용 검열이 떴을 때,

    이게 잘 보면 상태가 보통 두가지로 나뉘는 편이에요

    1. 캐릭터 ai가 지문을 1글자도 못 쓰고 검열되는 상태

    2. 캐릭터 ai가 지문을 조금이라도 작성하다가 검열되는 상태

    여기서 이 상태 구분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1번의 경우에는 사용자 지문에서 이 바보같은 제타 ai는 지금 뭘 어떻게 생각해도 이건 그런 쪽(검열될만한 폭력적·성적인 수위)다! 라고 생각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캐릭터 쪽의 지문을 몇 번을 써달라고 해도 의미는 없습니다. 사용자님의 지문을 수정해줘야 합니다.

    저도 무슨 그냥 캐릭터랑 모험하고 지쳐서 여관 숙소 들어가서 자는 건데 아주 침대소리만 나와도 검열때리던 바보 제타랑 함께하던 과거가 있어서 정말 잘 압니다.

    (다른 분이 말씀하신 듯 일부 단어들의 표현의 순화를 사용하거나, 정 안되면 생략해야 합니다.)

    다만 2번인 경우, 제타 ai가 '그나마' 생각이란 걸 합니다.

    얘가 알아서 검열에 걸리지 않을만한 단어를 선정하고 파악할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사용자님의 끈기에 달린 일이지만, 이 경우에는 캐릭터 녀석의 지문을 무한 새로고침 하는 방법을 사용해도 썩 괜찮습니다. 보통 5~20번 정도 하다보면 이녀석도 뭔가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걸 느끼는지 검열되지 않는 지문을 쥐어짜내는데 성공하더군요.

    이게 귀찮으시면 1번의 경우처럼 그냥 지문 수정을 해주시는 편이 편할겁니다.

    이정도가 제 팁? 이라면 팁인 그런 부분입니다...

    별것도 없는데 장황하게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