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는
대략 말씀드리면 어시스트 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대형 배의 경우
항구에 입항하거나 출항할 때
아무래도
그 항구에 대한 특성
즉 항구넓이나 물살, 물의 깊이등에 대해
배의 선장이 정확하게 특성을 모르기에
입 출항 시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항구나 운하같은 경우에
도선사가 있고
그 부분에 입항 출항 시
대신 운전을 직접하든지
아니면 배밖에서 도선용 배로 배의 앞뒤 옆에 붙어서
배가 정상적인 항로로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도선사 입니다.
그만큼 베타랑이라야 가능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