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보셨다면 주행 감각이 있어 일반 초보자보다 훨씬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스케이트는 바퀴 배열과 중심 잡는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바퀴 배열과 중심 잡기: 인라인은 일렬 바퀴라 좌우 중심(발목)을 잡는 게 중요하지만 앞뒤 중심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반면 롤러(쿼드)는 2x2 사각형 배열이라 좌우는 안정적이지만, 앞뒤 길이가 짧아 뒤로 넘어지기 쉽습니다.
적응 팁: 인라인을 탈 때보다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무릎을 구부려 무게중심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안전 수칙: 꼬리뼈 부상이 걱정되신다면 엉덩이 보호대와 헬멧,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시면 훨씬 안심하고 아이들과 즐겁게 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