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언니때문에 마음이 조금 불편해요. 어쩌죠?!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번달에 이런저런일로 언니랑 의견문제가 생겨 티격거리고 저희 엄마랑도 막 싸우다 얘기가 끝났습니다. (이상하게 의견을 나눌때마다 언니가 저를 너무너무 엄청엄청 무시하고 상처를 줬어요.)
지금은 그래도 해결이 된 편이라 언니랑 카톡으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평소처럼 지냈었는데요. (언니랑 사이가 안 좋은 편은 아니였어요.)
언니랑 잠깐 떨어져있다가 이번주에 내려오는데, 언니가 또 저번처럼 저를 무시하고 잔소리하고 그럴까봐 걱정이 되어서요.
엄마가 너무 신경쓰지말라, 걱정말라하시고 다독여주셔서 일주일동안 기죽어서 지내던거 겨우 괜찮아졌는데 이상하게 걱정이 되네요. 마음이 묘해서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