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고기를 먹고 싶다고는 하데요.

학습지 회사에 잠깐 다닌적이 있는데 친구가 저녘때쯤 고기 먹고 싶다고 하데요. 고기집가서 먹으면 최소 4~5,만원 할텐데 않갔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물가가 워낙 비싸니 밖에서 고기 한번 구워먹으려면 돈 오만원 깨지는건 일도 아니지요 친구가 고기먹고 싶다고해도 형편이 여의치않거나 아까운생각이 들면 안갈수도 있는것입니다 집에서 삼겹살이라도 좀 사다가 구워먹으면 돈도 아끼고 배불리 먹을수있으니 다음에 기회될때 집으로한번 불러서 대접해보는건 어떨까싶습니다.

  • 친구가 고기를 먹고싶다고

    했는데 결국은 돈 아끼워서

    안갔다 그말인거죠 그런

    관계는 친구가 아닌거라고

    보면 됩니다 친구는 내가

    손해가 나더라도 밥도 사주고 고기도 사주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밥값을 따지는

    관계는 친구관계가 아니라고

    봅니다

  • 이게 뭔 말도 안되는 질문인가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회사 생활과 이 질문이 어떤 관계가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고민이나 고충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친구가 저녁때 고기를 먹고 싶다고 했는데 고기집 가서 먹으면 비용이 많이 나오니 안갔다. 이게 뭔 질문이지

  • 친한 친구가 아닌가 보군요. 저는 정말로 친한 친구가 소고기를 먹고 싶다고 말하면 사줄텐데 말이죠. 삼겹살이라도 사주셨으면 친구가 좋아 했을텐데 아쉽네요. 그런데 혹시 친구가 사달라고 한거라면 안가셔도 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서로 더치 패이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어떤 친구인지 몰라서 잘했다 잘못했다 하기가 좀 머 하네요.

  • 고기가 바깥에서 먹으면 확실히 비싸더군요. 저도 요즘 고기 외식은 자제하고 있는데 아니면 무한리필을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냉삼이나 대패삼겹살을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