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가 워낙 비싸니 밖에서 고기 한번 구워먹으려면 돈 오만원 깨지는건 일도 아니지요 친구가 고기먹고 싶다고해도 형편이 여의치않거나 아까운생각이 들면 안갈수도 있는것입니다 집에서 삼겹살이라도 좀 사다가 구워먹으면 돈도 아끼고 배불리 먹을수있으니 다음에 기회될때 집으로한번 불러서 대접해보는건 어떨까싶습니다.
이게 뭔 말도 안되는 질문인가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회사 생활과 이 질문이 어떤 관계가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고민이나 고충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친구가 저녁때 고기를 먹고 싶다고 했는데 고기집 가서 먹으면 비용이 많이 나오니 안갔다. 이게 뭔 질문이지
친한 친구가 아닌가 보군요. 저는 정말로 친한 친구가 소고기를 먹고 싶다고 말하면 사줄텐데 말이죠. 삼겹살이라도 사주셨으면 친구가 좋아 했을텐데 아쉽네요. 그런데 혹시 친구가 사달라고 한거라면 안가셔도 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서로 더치 패이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어떤 친구인지 몰라서 잘했다 잘못했다 하기가 좀 머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