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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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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퇴사자들 생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업무량은 엄청 많은데 다른 직원이 실수 할 걸 매번 수습 해준게 벌써 1년11개월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당사자한테도 화도 내보고 상사분한테 말을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친하게 지냈던 동기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는데 동기들이 하나 둘 떠나가면서 현타도 많이 오고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실력과 성과를 인정 해주지 않는 회사도 너무 미웠고 무엇보다 여길 계속 다니면서 제가 성장 할 수 있는 조건이 단 하나도 없었고 몸과 마음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정 했으나 여기서 망설여진 이유기 내년 1월에 딱 2년 경력이 쌓이고 연차까지 들어와 챙길거 챙기고 나가는게 맞는지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이번 달 말까지 하고 나가는게 맞는지 헷갈리면서도 사실 경략과 연차를 위해 저의 힘듬을 조금 더 참는게 될지도 의문입니다.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챙길거 챙겨 나가는게 맞는지 그거 다 버리고 자유를 선택하는게 맞는지 여러분이였으면 어떤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쩌면유익한팔빙수

    어쩌면유익한팔빙수

    2년 채우시고 연차수당 명절수당 받으시고 퇴사하세요. 일단 그 시점에 이직할 회사를 정해놓으시고 퇴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조금만 참으세요

  • 이직이 맘처럼 쉽지는 않을텐데요

    무작정 그만두시기 보다는

    직장을 다니시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본후에

    확실히 정해지면 이직을 하시길 바랍니다

  • 버틸수 있다면 다 챙기면서 이직회사를 알아보시면 될 듯합니다. 경력이 인정된다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 옮길 회사가 정해져 있다면 언제든 옮기셔도 될 듯합니다.

  • 저는 극강의 효율충이라서 눈앞에 보이는 이득을 놓치면 아까워하는 타입이라서 저는 2년 채울 것 같아요 그치만 남은 몇달이 더 스트레스라면 작은 거에 연연하지 않으시는게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 지금 그렇게 힘든게 보상받음으로써 조금 치유를할수있다면

    쟁겨서 나가는게 좋겠고 얼마 안되고 그게 신경쓰지않는면

    당장이라도 나가는게 좋겟네요

  • 나갈까 안나갈까 고민하기보다는, 이직은 늘 준비해 두는게 요즘 시대에 맞는 생각인 듯 합니다. 더 좋은 회사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나간다는 마음이 맞는 것 같고, 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하는거죠.

    지금 당장 사표를 던지는 건 해선 안됩니다.거기 계시면서 다음 직장이 생기면 옮기는 방식으로 해야지, 여차하면 다음 직장을 구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다음 직장을 구하는 순간에도 무직 상태보다는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 중일 때 본인의 가치가 더 높아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평생 직장의 개념은 없습니다. 더 좋은 직장이 생기면 언제든 옮길 수 있고, 준비는 늘 해 둬야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중소기업에서 가스라이팅 당하며 기도 못펴고 남들 일 다 막아주고 다녔는데, 18년 다니던 그 회사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들어가서 팀장도 하고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두려워하지 마세요.그리고 늘 준비하세요.

  • 당장 그만둔다는 생각보다는 다음의 일을 미리 준비하셔서 그만둘 준비를 하시는건 어떠실까요

    공부를 하신다던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데 막상 퇴사를 하면 갈 곳도 할 일도 마땅치 않아질수도 있거든요~

  • 직장생활은 현실입니다. 물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겠지만 일단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시고 2년 채워서 연차수당 명절수당 챙기시고 퇴직금도 챙기세요.

  • 2년을 채우시고 그 시간까지 다음 직장까지 구해놓고 경력단절 없이 이동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퇴직금 연차수당 명절수당까지 챙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순간의 판단으로 커리어나 경제적 이익을 크게 잃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애쓰셨습니다.

    혹시 퇴사를 생각하시면서 이직하실 곳은 찾아보셨을까요?

    직장을 다니시다가 공백이 생기면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요 . 퇴사 전에 어느정도 계획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1월이 2년이 되는 때라면 2달만 딱 이악물고 버티셔야됩니다. 퇴직금 연차 등등 퇴사하시면서 받을수 있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조금만더 버티시면서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챙길 거 챙기고 나가는 게 저도 더 낫다고 생각해요.

    어떤 직장에 가서든 안 힘든 직장 없다고 생각하고

    조금만 더 버텨보는 게 어떨까요.

  • 회사생활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어서 경력을 채워서 나가세요ㆍ그게 현명합니다ㆍ어디를 간들 돈버는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ㆍ인내심을 가지고 생활해야 합니다

  • 2년을 채우시고 그간 다른 직장을 알아본후 이직을 하는게 어떨까요?

    긍데 어딜가든 힘이 안든일이 없다는거는 한번더 생각하시고 신중한 이직 생각하세요

  • 항상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우 못받고 이용만당해. 지일도 제대로 못하는인간들은 입으로 일하고 개인적친분으로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척 2년 채우고 진지하게 생각하세요

  •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정말 마음 아프고 멘탈깨지죠

    더군다나 일못하는 타인의 일까지 본인리 처리해야 한다고 느낀다면 두배로 더 힘들어 보입니다.

    일단 회사와 특히 상사들과의 관계성을 잘 적립해 나가는게 도움이 될걸로 보여집니다.

  • 지금까지 힘들게 버틴 의지와 노력으로 3개월 더 버텨서 내년 1월에 경려콰 연차 둘 다 채우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당장 이직할 회사 정해지지 않았으면 이 기간에 최대한 알아보고 지뭔하고 면접도 보면서 혹시나 지금 회사에 비해 월등히 좋은 조건의 회사가 있으면 채우지 않고 이직하는 방향으로 목표 세우는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많은 경험 한 것은 분명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에너지가 되니 조그만 더 버티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려주신글 보고 제생각을 말씀해 드릴께요.

    지금당장 그만둔다면 정하신곳은 있는지요?

    내년1월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겁니다 .

    저도 아냐 당장 그만두자 이정도 했으면 됐어란 생각도하고 행동으로 실행도 해본결과

    반복적인 일과라 해도 1월달 챙기시고 나에 대한 보상 받는다는 생각으로 퇴직금.성과금 모두 받고 마무리 하시길 추천 해요 .

    지금 퇴사하면 고생만하고 회사만 이익 주는 겁니다 .

    퇴사 결정 내리시면 월급이나 승진등으로 잡을수도 있어요

    기간 다 채우고 단호하게 뿌리치고 홀가분 하게 퇴사 하세요 .

    이 방법이 개인적으로 좋더라고요 .

    퇴사하고 그 경비로 바람도 쐬고 공백 기간도 따뜻하게

    지낼수 있고요 .

    내자신을 위해 내려놓고 채우세요 .

    니들은 이런곳에서 일해라 나는 1월만 버티면 자유의 몸이다 란 생각으로 웃으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사를 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라면

    적어도 한 달 전에 퇴사 의사를 회사에 밝히는 것이 예의 입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를 해주고 아름답게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시 챙겨가야 할 물품은 본인 물건만 챙겨 가시면 됩니다.

    또한, 현재 1년 11개월 정도의 경력이 있다 라면 깔끔하게 2년을 채우고 퇴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다른 곳에 재취업을 해도 성실함과 끈기.인내.책임감 등에서 좋은 모습이 보여짐이 크기 때문 입니다.

  • 회사가 경력을 쌓을수 있는 회사인지가 맞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도 여러 성과와 얻은 점이 있어서 이력서에 쓸거리가 생기면 내년 1월까지 다니는것도 나빠보이지는 않네요

  • 이미 마음이 한계에 다다랐다면 조금 일찍 나가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연차 나 경력 몇 달보다 중요한건 앞으로의 회복력과 다음 걸음을 위한 에너지입니다.

    체력과 아믕이 버틴다면 연말까짐나 버티며 경력 2년을 채우는 것도 현실적 판단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핵심은 이곳에 남는 시간이 나를 더 지치게 할지 다음을 위한 준비 기간이 될지에 달려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1년11개월이면 2년 채우시는게 좋습니다 퇴직금도 늘어나고 연차도 인정됩니다 다음달 중순이나 말쯤에 퇴사한다고 하시고 2년 딱 채우면서 이직자리도 같이 알아보시면 될꺼같아요 젊은 나이에 2년 채우시다니 대단하시고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버틸수있다면 1월까지 버티고 퇴사하세요.연차수당까지 받고 퇴사하는것이 퇴직금에도 도움이 됩니다.두달정도만 참으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