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진로로 고민할 때 곁에서 지켜보는 마음이 참 따뜻하시네요^^...
가장 먼저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힘이 될 거에요!
조언을 하기보다는 어떤 것을 할 때 가장 즐거워하는지 차근차근 물어봐 주세요...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주는 님의 존재가 가장 큰 안식처가 될듯요~때로는 정답을 찾기보다 그냥 곁에 있어 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수도 있구요 ^^.... 좋아하는 일을 천천히 찾아가도록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 있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