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되기 위한 시력 기준은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최근에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한 시력이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라식·라섹 수술을 하면 근시 자체는 교정될 수 있지만, 야맹증은 원인에 따라 수술로 개선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일부 사람들은 수술 후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을 경험하기도 하므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정시력 기준은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양안 교정시력 1.0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수준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정확한 기준은 지원하려는 항공사의 채용 공고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야맹증이 심하다면 승무원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안과에서 정밀 검진을 받아 현재 상태와 수술 가능 여부를 상담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