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타고난 음감이나, 박자가 있을까요? 음악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악기를 조금만 봐도 금방 다룰 수 있고, 박자 쪼개기나, 음정 맞추는걸 그냥 감각적으로 하는데 이건 이론으로 배워서 채울 수 없는 부분들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분들은 정말 타고났다고 봐야죠. 배우지 않아도 몸에 리듬이 흐르는 사람이 있어요. 하지만 전혀 박자나 리듬감각 없는 저도 열심히 익히고 노력해서 이만큼 성장한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염려 마셔요

  • 제 경험상 재능이 있는 사람은 있다고 봅니다.

    하나를 배우면 두개 세개 그 이상으로 더 확장해서 흡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건 어쩔수없는 타고난 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 타고난 것도 귀하게 생각하지 않고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꾸준히 성실하게 유지하는걸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도 많았어요

    일단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론을 배우고, 아무리 연습을 하더라도 타고난 음감이나 선천적인 재능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음악에서 이러한 선천적 재능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