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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는 어떻게 업무가 나누어져 있나요 ?
안녕하세요 , 지인분이 자산운용사와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산운용사는
우리가 아는 증권사와 어떻게 업무가 나누어져 있는지요 ? 서루 어떤 업부가 주 업무인지 문의 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자산은 다른 사람,기관,기업 등의 자산을 운용하여 돈을 불려주는 것이고
증권사는 서로간의 중개를 통해 중개수수료는 먹거나 펀드,채권 등을 파는 사람을 말합니다.
실질적으로 남의 돈을 가지고 투자하여 돈을 불려주느냐
단순히 중개만하거나 상품을 파는 것이냐에 차이이죠.
자산운용사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은 정말 장기적으로 봐야합니다.
최소 5년이상은 보셔야 수익이 날 것입니다. 저도 경험을 해봤지만 대부분 1~2년은 마이너스로 갑니다.
전문가들도 그만큼 수익내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장점은 자산운용사들이 조금 더 빠르게 새벽에 정보들을 흘려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종목 정보라기보다는 어떤 특종이나 중요한 기사들을요. 그런 것들을 통해 기업가들은 발빠르게 대처하거나 계획을 세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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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는 주식 매매 중개, 트레이딩, IB(기업공개, 인수합병), 리서치 등 자기자본과 고객 자산을 직접 운용 및 중개하는 회사입니다. 반면 자산운용사는 고객(개인, 기관)에게서 돈을 모아 펀드나 ETF로 만들어 대신 투자 및 운용해주는 회사로, 증권사 계좌를 통해 그 상품이 판매와 거래가 됩니다. 즉 증권사는 거래와 중개 중심, 자산운용사는 자금 운용과 상품 설계 중심이며, 지인분은 펀드매니저, 리서치 등 실제 투자 판단과 운용 업무 쪽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운용사는 금융상품을 만드는 곳이고, 증권사는 이렇게 만들어진 금융상품을 팔고 중개하는 곳입니다. 자산운용사가 펀드나 etf를 만들어서 펀드매니저가 고객의 자금을 맡아서 주식, 채권 등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며, 증권사는 거래중개가 주요 업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산운용사는 펀드, ETF를 만들고 운용하는 역할,
증권사는 주식이나 ETF를 사고 팔 수 있게 하는 유통창구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증권사를 이용하고, 어플도 사용하는 것이지만
자산운용사와 실질적인 거래를 할 일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다만, 많은 분들이 매수하시는 ETF들은 자산운용사에서 만든 상품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는 투자자와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이 중심입니다. 주식이나 채권을 사고팔 수 있도록 중개하고 기업의 상장, 유상증자, 회사채 발행, 인수합병 자문 같은 투자은행 업무도 수행합니다. 일부 증권사는 자기자본으로 직접 투자하거나 파생상품과 금융상품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자산운용사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실제로 운용하는 곳입니다. 펀드나 ETF, 연기금, 기관투자자 자금 등을 받아 주식과 채권, 부동산, 대체투자 등에 배분하고 수익률과 위험을 관리합니다. 펀드매니저와 리서치 인력이 투자 대상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업무가 핵심입니다.
쉽게 말하면 증권사는 거래와 자금조달을 연결하는 회사이고 자산운용사는 모인 돈을 굴리는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금융그룹 안에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고 증권사가 운용사의 펀드를 판매하기도 하므로 실제 업무에서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는 완전히 다른 곳으로
자산운용사는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돈을 받아서
ETF를 개발하고 만들고 상장하고 운용하는 곳이며
중권사는 주식 및 펀드를 중개 및 판매하며 거래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