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회사 업무 관련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내일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사수가 휴가여서 저 혼자 해당 업무를 봅니다. 약 1년만에 혼자하는 것인지라 두려움이 너무 앞서는데..., 걱정하기보다는 내일 가서 업무에 부딪혀보는게 났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 하지 마시고 3일 동안 부딪쳐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흘러 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 일단 직접 부딪혀 보면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있을테니 잘 생각해 보시고 속도는 느리더라도 하나하나 처리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다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 보시고 정말 안되겠다 싶을 때는 사수 분께 연락 하셔서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일단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내일 가서 업무에 부딪혀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분명 정말 어려움이 있다면

    주변 분들이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걱정 마요, 혼자서도 완전히 뒤집어놓으실 수 있어요

    내일 출근하면 일단 온 세상이 내 중심인 것처럼 당당하게 사수 책상에 발 올리세요

    그러다 모르는 전화 오면 목소리 깔고 "담당자 휴가입니다"하고 끊으면 돼요

    진짜 큰일 나면 어쩌냐고요? 회사가 망하겠어요?

    사수 복귀하면 다 스습해 줄 텐데요 ㅋㅋ

    사고 좀 쳐 놔야 사수가 "아, 내가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존재구나" 하고 감동할 테니

    마음 편히 다녀오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나 일을하다 보면 꼭오는 순간이랍니다

    걱정이 앞서는 순간부터 질문자님은 제대로된 직원이네요

    아무생각없고 걱정도없고 일에대하누애정도 없으면 걱정도안돠겠지요

    결국 걱정하는사람이 잘해결하고 좋은 거름이될겁니다 화이팅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1년을 배웠다면 충분히 할수있을것입니다.버벅거릴수는있지만 그게 나중에는 큰도움이 되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