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에 대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입사한 지는 아직 4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보니 저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많은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짧게 일을 하고 퇴사하는 것은 처음이라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많이 긴장됩니다. 내일 출근하자마자 사수에게 먼저 말씀드릴 예정인데, 우선은 "갑작스러운 개인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근무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혹시 개인 사정이 무엇인지 자세히 물어보거나, 태도가 갑자기 달라지거나, 퇴사를 만류하거나 안 된다고 말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또한 근무한 지 4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퇴사를 하게 될 경우, 불이익이 생기거나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무한 지 4일만에 퇴사는 조금 빠른 면이 있네요. 

    그런데 작성자님께서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린거니

    응원 합니다. 

    4일만에 퇴사했다고 다른 취업시 불이익을 없어요. 

    작성자님께서 이력을 빼면 알 방법이 없어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일단 등본을 제출하고 근로계약서를 제출하셨나요?

    특정 회사나 공직 진출시나 공무원 공채에서는

    건강보험가입이력이나 국민연금가입 이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 사람이 어느 기업에서 얼마의 경력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검증합니다. 당연히 몇일 가입 이력이 남아 있다면

    인생내내 불이익과 퇴사 사유를 답변 해야 합니다.

    아직 근로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빠른 퇴사를

    근로계약을 했다면 3년은 경력을 쌓는다고 버티기를

    건유 드리고 싶네요.

  • 대부분은 한번 붙잡으실거에요.

    하지만 그냥 굴하지마시고 질문자님이 잘 생각하셔서 퇴사가 맞다고 결정하셨다면 그대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 불이익생기거나 문제될건 없어요~

    만류하거나 뭐라고 하시면 상사보단 인사총무팀에가서 바로 해결하시는걸 권해드려요

    개인사정을 뮬으시먄 솔직하게 답하는게 더 좋을것같긴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