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에 대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입사한 지는 아직 4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을 해보니 저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많은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짧게 일을 하고 퇴사하는 것은 처음이라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많이 긴장됩니다. 내일 출근하자마자 사수에게 먼저 말씀드릴 예정인데, 우선은 "갑작스러운 개인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근무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혹시 개인 사정이 무엇인지 자세히 물어보거나, 태도가 갑자기 달라지거나, 퇴사를 만류하거나 안 된다고 말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또한 근무한 지 4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퇴사를 하게 될 경우, 불이익이 생기거나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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