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에 대해서 너무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심한 눈치로 인해 급하게 회사를 알아봤고 처음 해본 분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았고 많은 고민끝에 4일만에 퇴사를 했는데 부모님껜 아직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퇴사를 했는데 예전에도 비슷하게 퇴사를 몇번해서 이번엔 정말 부모님이 아시면 안되는 상황인데 지금 회사를 알아보고있고 바로 들어가면 괜찮은데 지원할 회사가 많지 않아 걱정입니다. 부모님껜 단기계약직이다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지금 상황에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