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에 대해서 너무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심한 눈치로 인해 급하게 회사를 알아봤고 처음 해본 분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았고 많은 고민끝에 4일만에 퇴사를 했는데 부모님껜 아직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퇴사를 했는데 예전에도 비슷하게 퇴사를 몇번해서 이번엔 정말 부모님이 아시면 안되는 상황인데 지금 회사를 알아보고있고 바로 들어가면 괜찮은데 지원할 회사가 많지 않아 걱정입니다. 부모님껜 단기계약직이다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지금 상황에 방법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부모님 눈치를 너무 보지 않으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더 나은 회사 더 오래다닐 수 있는 회사를 찾기 위한 노력을 나는 계속 하고 있다라고만 부모님께 인지시켜 주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마다 무언가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일이 맞지 않으시군요ㅜ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맞지 않는다고 급하게 그만 둘 것이 아니라 3개월 정도는 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모르고 있던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를테니까요~~~아무쪼록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