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습생이지만 현재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이번주 금요일에 수습기간이 끝이나고 14일에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냐 안되냐 결정이 됩니다 하지만 전 이미 이 회사를 퇴사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물론 회사와 직원분들이 안좋은건 아니고 제가 계속 답답하고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여 차라리 회사와 저를 위해서라도 빠르게 퇴사를 하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어제 팀장님과의 면담에서 넌 어떻게 하고 싶냐를 질문에 전 퇴사를 원한다 하지만 부모님과 이야기가 필요할것같다 라고 하여 하루의 시간을 더주셨고 부모님은 좀더 하길 원했으나 제가 원치 않는다고 해서 저의 의견을 존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최종 결정을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수습기간에 이런 소식을 전달하면 팀장님은 그럼 당장 내일 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나요? 아니면 그래도 큰 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금요일까지만 업무를 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나오지 말라고 하실지 아니면 최종 결정이 나는 14일 그냥 사직서 쓰고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할지 궁금하네요 회사 마다 다르겠지만 회사에서는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습생이던 인턴 이던 원래 계약상으로 정해 진 근무 일자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럼 거기에 따라서 근무 하면 됩니다. 근무 일자가 이번 주 까지면 이번주 까지 근무 하면 되고 다음주 부터 안 나가면 됩니다. 우선 팀장님에게 퇴사 의사와 함꼐 근무 날자도 문의 해 보시며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자기 자신이 회사에 턱없이 부족한 인재라고 생각해서 퇴사를 결정하셨다면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능력을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키우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딜 가나 못 버티고 계속 퇴사를 하게 될 겁니다
수습 종료 전이라면 '그럼 오늘까지만 나오세요'하고 바로 출근 정지를 통보하는 경우도 있고 금요일(수습 마지막날)까지는 마무리 성격의 업무를 하고 퇴사하는 방향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회사에선 정식으로 전환된 다음 사직서를 내고 인수인계하는 절차를 원하기도 합니다. 수습중이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도 크게 인수인계가 필요한 포지션이 아니라면 빠르게 마무리하는 쪽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마다 다릅니다.
수습 기간 중 자발적 퇴사의 경우 보통 업무 인수인계를 고려해 며칠은 더 근무하게 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물론 팀장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예의 있게 정리 의사를 밝히면 대부분은 원만히 마우리됩니다.
안녕하세요
수습기간을 계약서에 명시하였다면 해당 기간이 지나고 언제든지 퇴사처리가 가능합니다. 수습 기간 후 14일에 정규직 전환이 결정난다고 하면 지금은 어차피 정규직이 전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당장 나가셔도 무방합니다.
회사에서는 질문자님께 의사를 물어보았고 결정이 났기 때문에 퇴사일을 물어볼수도 있으나 보통 금요일까지 다니고 월요일부터 출근하지 않는 것이 보통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