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아끼는 꿀팁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요

최소생계 품목만 소비한다해도 가계상황이 휘청 거리네요 전기도 아끼고 앱테크도 열심히 해서 통신비도 보태고 그래도 직장생활 할때보다 여유가 없네요 생활속에서 소소하게라도 절약하며 살수있는 좋은 방법들 있으시면 공유 부탁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활비를 줄이려면 작은 소비도 중요하지만 먼저 고정비를 점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매달 나가는 핸드폰 요금이나 보험료부터 한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알뜰 요금제로 바꾸고 보험료도 리모델링하면서 뺄건 빼고 채울건 채웠더니 고정비 지출에서 좀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생각보다 외식이나 배달음식에서 지출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집에서 직접 요리해서 먹으면 식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장을 볼때도 필요한 것만 미리 적어두고 계획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좋고요. 개인적으로는 고정비를 점검해보시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이고 외식이나 배달비같은 변동지출을 줄이면 좀 더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생활비 줄이려다 인생까지 절약될까 봐 걱정되죠? ㅎㅎ

    이미 전기 아끼고 앱테크까지 하신다면 더 쥐어짜기보다

    고정비를 먼저 살펴보세요

    통신, 보험, 구독, 대출처럼 매달 자동으로 빠지는 돈은

    한 번 줄이면 매달 효과가 생겨요

    그리고 장보기는 냉장고 파먹기를 먼저 하고, 배달 간식은

    일주일 예산을 정해두면 생각보다 쏠쏠해요

    중요한 건 하루 100원까진 잡는 극한 정략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방법이예요 ㅎㅎ

    절약도 체력이거든요 ㅋㅋ

  • 저도 생활비 줄여보겠다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국 효과 본 건 큰 고정비 손보는 쪽이었어요. 통신비는 알뜰폰으로 옮기니까 매달 삼사만원이 그냥 남더라구요. 그다음이 식비인데, 장을 일주일치로 몰아서 보고 냉장고에 있는 것부터 털어먹는 식으로만 바꿔도 버리는 재료가 확 줄어요. 배달앱은 아예 지우고 한 달에 두 번만 시키기로 정해두니 이게 제일 크게 줄었구요. 커피나 편의점 같은 소액 지출은 체크카드 하나 만들어서 주간 용돈만 넣어두고 그 안에서 쓰면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전기는 대기전력 뽑는 것보다 에어컨 온도 1도, 세탁 찬물 세탁이 체감이 더 컸어요. 그리고 매달 고정으로 빠지는 구독료 목록을 한번 쫙 뽑아보세요, 안 쓰는 게 꼭 두세 개는 나오더라구요. 다 못 하셔도 통신비랑 배달만 잡아도 표는 확실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