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만 만나고 싶다는 말이겠죠? 남자심리 좀 알려주세요:)

그만 만나고 싶다는 말이겠죠? 남자심리 좀 알려주세요:) 뭘먼저 말했어야한다는 말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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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것만 봐서는 전혀 모르겠는데요 만나기 싫다는 그런건 전혀 없고 그냥 사과하는 건데 어디서 그만 만나고 싶다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신건지? 그리고 질문자님이 너무 남자를 지치게 만드는 스타일 이신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좀 뭐랄까 집착하시는 성격이신거 같아요 질문자님 이요 이러면

    남자는 지치게 되있어요 관심 없는척도 해주셔야 됩니다 연락도 하루종일 안해보기도 하고 하셔야 되고요

  • 약속을 하려고 한쪽에서 월요일에 토요일만남을 제안했지만, 상대에서는 금요일까지 미루고 답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일요일에 만나면 안되냐고 이야기하는것은 다른 사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헤어지려고 한다기보다는 상대의 사정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물론 일주일간의 기분이 많이 상하고 상대에 대한 신뢰가 깨진것이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겠지만, 상대가 어떤 이유로 그렇게 한 것인지 알지 못하기때문에 무조건 헤어지려고 하는 것은 아닐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유부단이라는게 이럴때쓰는건 아닌데 언어선택에 문제가 있긴 하군요. 도리어 신중하게 생각하느라 늦었다고 이야기하면 이해를 할텐데말입니다.

    어장관리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게임에 빠졌거나, 일상에 지장이 있을정도의 큰일이 있거나.

    의심보다는 확인을 먼저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확신이 들고 난 뒤에 헤어지는것도 늦지 않습니다.

  • 약속시간을 정하지 않고 미루는 것은 분명 잘못된 행동입니다.

    다만, 마음의 여유가 있는 상태가 아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황은 예외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중요한 고민을 하게되거나 혹은 어느 순간에 몰입을 하게될때가 생깁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그 몰입도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마음의 여유가 조금 있으신 상황이라면 조금 기다려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기다려주고, 어느정도의 시간을 허락해준다면 상대방에서도 분명 마음의 정리를 할수 있고 상황의 정리도 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의 마음을 100% 완벽히 알기 힘듭니다. 오래 함께 살아도 마찬가지죠. 그렇기에 상대방을 이해할수 있도록 서로가 노력해야 합니다. 이해하기 시작하면 사랑하게되고 사랑하게되면 너그러워지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평소 같으면 화를 내도되는 상황임에도 한번 기다려주고 참아주는거죠. 

    그렇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럴마음도 없다면 과감히 정리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선택은 본인의 몫이므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고민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그만 만난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글처럼 조금 우유부단한 성격이고 아직 확신이 없어 보입니다. 조금의 미련이라도 남으신다면 정확히 이야기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남자분이 먼저 말했어야 한다는 말은 월요일에 질문자님이 하신 질문에 늦게 대답한 것에 대한 말인 것 같습니다.

    남자분은 아마도 다른 일에 조금 더 정신을 할애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래 남자는 본인이 좋으면 열일 제쳐놓고 만나자고 하거든요.

    정말 중요하고 일시적인 상황이었을지 모르니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딱히 질문자님을 그만 만나고 싶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지만 문자 내용을 봐서는 벌써 받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정신이 없고 그렇더라도 여자 친구에게 그렇게 소홀히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내시고요 저는 항상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라구요

  • 만나는 날을 정하지 못하고 계속 미룬다고 하는것은 그남자는 상대를 만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쁘다 우유부단하다는 것은 핑계일 뿐이죠

  • 질문하신 내용대로 그만 만나자는 말이 맞습니다. 자신의 게으름을 이유로 먼저 그만 만나자고 예기를 해야 하는데 못 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토요일날 만날수 있내고 물어 봤는데 그 답변 조차도 안했다는 것은 마음이 어느 정도 떠났다고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