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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은근히빛나는감나무

은근히빛나는감나무

저 마음이 햇갈리고 어떡하죠..ㅠㅠ

학원에 살짝 관심이 생긴 08이 있는데 이 사람은 여친아 있는지도 모르고 저한테도 완전 관심이 없고 학원에서는 공부만 하는 분이라 아무것도 못 해요 학원 끝나는 시간은 달라서 수업시간에 물어보거나 이러한 짓도 못해요 하면 그 사람아 당황스럽거나 쌤이 다 지켜보고 잇어서 불가능 입니다 저희 학원은 쉬는시간이 없고 개인 적으로 하는 쪽이라 아무것도 못 하네요ㅠ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 학원에09가 잇는데 이분이 작년에 저한테 연락을 햇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거절을 햇는데 지금은 살도 빠지고 꾸미고 잇어서 지금은 괜찮아 보이는데 이사람 한태도 살짝 신경이 쓰이고 08도 신경이 쓰이는데 어떡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럼 일단 더 좋아하시는 분과 친해져보세요. 몰래 쪽지를 전하시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요? 그냥 가볍게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지금 마음이 많이 복잡하죠? 한 사람만 좋아하는 것도 어려운데, 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되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어요. 아직 거리감이 있고, 과거엔 관심 없었지만 지금은 새롭게 보여서 흔들리는 거고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진짜로 끌리는 사람이 분명해질 거예요. 감정은 솔직한 게 제일이에요!

  • 08년생은 질문자님에게 전혀 관심도 없고 학원에서 공부만 하기 때문에 뭔가 서로 이어질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어서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하지만 09년생이 작년에 연락을 했지만 거절하고 지금 좋아보이면 가능성이 높은 09년생을 선택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젊은 청춘이시나 보군요

    마음가는데로 연락해보시고 잘되시면 좋은관계로 지내시면 되고

    잘안되시면 이것또한 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살빠저서 괜찮은 사람을 먼저 몇번 만나봐요 사귀는것도 아니고 데이트 정도는 할수 있다고 봐요 그다음 생각하는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