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마음이 햇갈리고 어떡하죠..ㅠㅠ
학원에 살짝 관심이 생긴 08이 있는데 이 사람은 여친아 있는지도 모르고 저한테도 완전 관심이 없고 학원에서는 공부만 하는 분이라 아무것도 못 해요 학원 끝나는 시간은 달라서 수업시간에 물어보거나 이러한 짓도 못해요 하면 그 사람아 당황스럽거나 쌤이 다 지켜보고 잇어서 불가능 입니다 저희 학원은 쉬는시간이 없고 개인 적으로 하는 쪽이라 아무것도 못 하네요ㅠ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 학원에09가 잇는데 이분이 작년에 저한테 연락을 햇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거절을 햇는데 지금은 살도 빠지고 꾸미고 잇어서 지금은 괜찮아 보이는데 이사람 한태도 살짝 신경이 쓰이고 08도 신경이 쓰이는데 어떡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지금 마음이 많이 복잡하죠? 한 사람만 좋아하는 것도 어려운데, 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되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어요. 아직 거리감이 있고, 과거엔 관심 없었지만 지금은 새롭게 보여서 흔들리는 거고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진짜로 끌리는 사람이 분명해질 거예요. 감정은 솔직한 게 제일이에요!08년생은 질문자님에게 전혀 관심도 없고 학원에서 공부만 하기 때문에 뭔가 서로 이어질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어서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하지만 09년생이 작년에 연락을 했지만 거절하고 지금 좋아보이면 가능성이 높은 09년생을 선택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