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저를 신적인존재로보고,찬양하면서 믿는 친구에대해서
친구가 있는데요,친구가 저를 그냥 거의 찬양하다싶이 하는 말을 다믿고,뿐만아니라 저한테 너무 의지합니다.
저한테 다 물어보고,하라고하면 하고 하지말라하면 안해요.
처음엔 아무생각없었는데 점점 부담되고,제가 선생이 된것같아서 항상 무언가를 가르쳐야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어떻게 멀어질수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문
친구가 있는데요,친구가 저를 그냥 거의 찬양하다싶이 하는 말을 다믿고,뿐만아니라 저한테 너무 의지합니다.
저한테 다 물어보고,하라고하면 하고 하지말라하면 안해요.
처음엔 아무생각없었는데 점점 부담되고,제가 선생이 된것같아서 항상 무언가를 가르쳐야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어떻게 멀어질수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