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표자의 시도때도 없는 연락 대처 방법은요?
최근들어 제일 스트레스 요소인 대표자의 시도때도 없는 연락.
출근 전후면 양반이고 주말까지 침투하십니다.
업무연락이면 어쩌겠어 소노정도로 그치겠지만, 쓰잘데기없는 연락은 정말 극대노 유발입니다.
근무시간 외 연락의 80%는 어쩌라고, 안물안궁, 이런 대답을 유발하는 시시껄렁한 연락입니다.
처음에는 언짢지만 텀을 두고 "네ㅎㅎ"라고 응답을 드리긴했는데,
점점 더 자주 연락이 와서 안읽씹 수준이 되었네요.
그냥 흘려넘기고 싶지만, 그간 쌓인 것들 때문에 보기만 해도 화가 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ㅠ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