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상황에 따라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탈장의 정도나 강아지의 건강상태 등
동물병원에 방문하시어 검사 후에, 담당 수의사의 권고를 들어보시고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하시는게 좋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마취를 진행하기 때문에, 기왕이면 중성화를 할 때 같이하는 것이 비용적인 측면에서나, 아이의 건강 상에도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탈장이 매우 심하여 주변 조직에 염증이나 괴사가 진행되는 상태라면 좀 더 일찍하는 것이 권고될 수도있습니다.
또한, 수술을 같이 진행하게된다면 수술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점은 단점이 될 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