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도서관에서 책을 볼때 넘기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도서관에 갔는데 옆에 사람이 책을 넘기는데 너무 시끄럽게 책을 넘겨서 스트레스트 받는데 이러한 경우 어떻게 이 상황을 이겨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서관에는 다양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시끄러운 사람을 내쫓을 수는 없으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하시는건 어떨까요?

  • 한번 그런 소리에 꽂히면 무의식중에 계속 집중하게되고 다른 사람은 들리지 않을 소리도 나에겐 들리고 계속 신경쓰이고 화가 납니다.

    아마 그분이 살살 넘겨도 들릴거에요.

    공부에 집중하면 안들리는데 그 상태에 도달하기가 쉽지않아요.

    귀안아픈 좋은 귀마개를 써보시는게 좋아요. 그러다 공부에 집중되고 소리에 무뎌지면 빼보는 거고 계속 거슬리면 그분에게 말하거나 자리를 옮겨야겠지요.

  • 도서관 사서나 도서관 관리 직원한테 말을 하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예민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예민한 날에는 그런 사소한 것들이 시끄럽게 느껴지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일단 예민한 상태를 벗어나야합니다

    그래야지 독서를 하던 공부를 하던 집중을 할 수 있으니까요

    모든 사람들에게서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할 수 있지는 않을겁니다

    본인이 예민함을 이겨내야합니다

    그래야지 앞으로 다른 사람들이 시끄럽게 책을 넘겨도 익숙하게 넘길 수 있을 것 이니까요

    워낙 시끄러운 사람일 경우에는 보통 포스트잇을 사용하여 조금 조용히해달라는 메세지를 담아 전달하기도 합니다만

    많이 시끄러운것이 아니라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아 그럴 때는 이제 옆 사람이 책을 좀 세게 넘기는 편인 거 같은데 자리 옮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아니면은 옆 사람한테 좀 조용히 좀 해달라고 부탁하던가요 아니면은 옆 사람은 적당히 조용히 옮겼는데 주문자님이 너무 예민하셔서 그런 것이라면 질문자님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걸 수도 있는데 그러면은 도서관 말고 자택에서 공부하는 것도 방법 그리고요 어? 방법이고요 아니면은 정신력으로 그아 그럴 때는 이제 옆 사람이 책을 좀 세게 넘기는 편인 거 같은데 자리 옮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아니면은 옆 사람한테 좀 조용히 좀 해달라고 부탁하던가요 아니면은 옆 사람은 적당히 조용히 옮겼는데 주문자님이 너무 예민하셔서 그런 것이라면 질문자님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걸 수도 있는데 그러면은 도서관 말고 자택에서 공부하는 것도 방법 그리고요 어? 방법이고요 아니면은 정신력으로 그 답답하고 짜증 나는 그 책 넘기는 소리를 버텨보세요. 그렇게 하시면은 뭐시 어 더 이상 거슬리지 않 낼 수도 있습니다

  • 그거 말하지 않으면 절대로 고치지 않습니다. 아마 책을 촥촥 넘기는 스타일 같습니다. 그거 직접 대놓고 뭐라하면 싸움만 나고 서로 민망합니다. 그떄는 다들 흔히 하는거 아시죠/. 포스트잇 공격...포스트잇에 적어서 아주 공손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적어서 붙이게 최고의 베스트 방법입니다. 괜히 얼굴 보고 따지지 마세요 님도 도서관가서 힘든 날이 옵니다. 누군가가 또 그걸로 똒같이 복수할지도 몰라요. 혹은 차선의 방법은 님이 다른데로 갈수밖에요...ㅠ

  • 도서관에서 책을 조용히 넘기는 것도 기본적인 예절에 해당합니다. 반복적으로 시끄럽다고 느낄 정도로 책을 넘긴다면, 직접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자리를 옮기거나, 다른 자리가 없다면 도서관 데스크의 사서나 담당자에게 관련하여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 특히 그런 소리들은 한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쓰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노이즈캔슬링 되는 이어폰으로 자연의소리나 클래식 들으면서 책을 보시는걸 추천드리거나 대출받아서 집에서 보심을 권해드립니다.

  • 보통은 그정도 소음은 참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스르륵 넘기는 소리가 시끄럽다면

    이어폰 또는 귀마개를 이용해서 소음을 차단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