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장동료 인데;; 자꾸 선넘는거 같아서

둘이서 2인 1조로 근무해야 될 때가 있는데 자꾸 남자 40대아저씨인데 자꾸 제 결혼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빨리 시집가야지 이러면서 선넘는다던가

자기 얘기하다가 흥분해가지고 갑자기 툭툭치면서 얘기한다던가

하는데 진짜 거북하네요..;;

뭔 본인 결혼했으면서 여자 얼평이나 하고 ㅠㅠ

둘이서 나가서 근무해야 될때가 있어서 부담스럽고 짜증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당 농담등은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보입니다.

    직장동료 아저씨에게 해당 말들이 듣기 싫은 말이라고 말씀해주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그럼 정중하게 이야기 하세요, 저는 선배님 좋으신건 알고 있고 걱정해주시는건 아는데

    더이상 결혼이야기는 하지 말아달라고요, 이것도 한두번 들으면 걱정이지만 너무 계속하면 듣기 싫다고요,

    그리고 이야기 하실때는 너무 흥분하실때 있는데 그럴때 마다 저 툭툭 치시는거 아시냐고 말씀드려보세요,

    아마 그분든 그게 습관처럼 그럴수도 있어요. 그러니깐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아요,

    대신 정말 정중히 이야기 하셔요.

  • 그럴때는 적당한 선에서 말을해야합니다

    그렇지않음 상대는 내가 호의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할수가 있는데 그럼 더 위험한 사태까지 갈수있습니다

  • 우선 너무 그 얘기에 대해서 마음에 담아 두시지 마시고 명확히 얘기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결혼에 대해서 많은 사람과 한것도 아니고 지금의 결혼생활이 앞으로도 만족할지 본인만 좋은것인지 모릅니다. 다투기 보다는 자신에게 이러한 말을 안했으면한다고 말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니 그런말씀 삼가해달라고 말해보세요 하필 말많고 불평있는 파트너 만나써 속상하겠네요

  • 유부남의 특징 인듯

    추하게 왜그런데요

    직장생활하기 정말힘들어서 어떻해요

    점심시간에 조용히. 이야기한번 해보셔요

    자기일만하고 업무적인 대화아님하지마셔요

  • 그런걸 그냥 가만히 넘기지 마시고 이야기를 하세요

    이야기를 안하면 그냥 만만하게만 생각할 겁니다

    확실하고 쎄게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

    왜 그런 말을 자꾸 하시냐고요

  • 정말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아요. 혹시나 모르니 녹음하시는것도 도움이 되실것 같고, 불편하다고 표현을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라마크입니다

    일단 확실히 불편하다 하지마시라 라고 말하면서 녹음을 해두는 것도 좋아요 뎨속 반복 된다면 신고를 해보는 방법도 있을것 같아요

  • 회사 동료분한테 이러이러한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이므로 선을 넘지 않도록 분명하게 이야기하며,

    또다시 같은 말을 반복할 때는 휴대폰에 녹음하여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이야기 하시는 방법도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요?

  • 진지하게 듣기거북하다고 의사를 잘 전달하는게 좋으실거같습니다.

    기분나쁘게 얘기하지않고 거북하다고 얘기를 해보세요.

    그럼 더이상 그러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