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정신없게 하는 직장동료, 제가 간섭해도 되나요?

제가 2인 1조로 일하는 단순업무를 하는데여

저랑 같은조 새로오신분이 진짜 진짜 진짜 정신없게 일해요

그런데 저는 방임주의라 가만히 두는 편인데

자꾸 정신없게해서 일이 좀 밀립니다 ㅜ

이거 말하면 기분나빠할거 같은데.

예민하신분이라 말씀드리기도 뭐하네요 ㅡ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는 뭐라 할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면 뭐라 한마디 지적은 해야 겠죠..

  • 그 사람의 일처리 방식 때문에 본인의 지금 직접 피해를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야기를 해서 고치셔야지요.

    같이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말을 해야 합니다.

  • 직장에서 동료의 행동이나 습관이 일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경우, 상황에 따라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섭하기 전에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개인적인 경계: 동료의 개인적인 공간이나 경계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섭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먼저 그들의 입장을 고려해 보세요.

    2. 적절한 시기와 장소: 문제를 제기할 때는 사적인 공간에서 일대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3. 긍정적인 의사소통: 비판보다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려고 노력하세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할 수도 있습니다.

    4. 회사 정책: 회사의 정책이나 지침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인사부나 상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상황을 잘 판단하고, 필요하다면 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원활한 직장 생활을 위한 열쇠입니다.

  • 그런거 생각하시며안됩니다 같은업무를 한다는건 서로가 서로에게 시너지가나야되는데 그게안된다면 그건 참 힘든일이되죠 술한잔하시면서 솔직하게말하세요

  • 솔직히 말씀 드리면 매기 하셔도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자기만의일하는 방식이 있다보니 잘 안되실거에요 그래도 말씀은 하세요 아니면 그 분은 자기ㅏ가 그런지 절대 모르실겁니다

  • 기분 나빠한다고 말을 안한다면

    그냥 계속 그대로 일겁니다.

    자기가 스스로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누군가가 말하지 않는다면

    같이 일하는 기간동안 계속 그럴겁니다.

    일처리가 평생 늦는걸 기다리면서

    기다리느냐 말해서 고치기를 바라느냐

    질문자님의 결정인거 같습니다.

  • 정신없이 계속 일을 한다면 한번 말을 해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일은 잘 되고 있는데, 몸이 바쁜거면 상관없지만, 계속 저렇게 지속된다면 어느 한순간은 일적으로 무언가 터질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야기를 잘 못 전해 상대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면 직장생활이 머리아파질 수 있으니 참으시거나 상대가 기분나쁘지않게 전달해보세요 정신없게 하지말아달라고요

  • 그냥 많이 정신 없어보이네요 ,,하면서 이거 얼른 해야될거깉은데 제가 뭐 도와드릴일 있을까요? 라고 예의상 물어보세요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