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 하원 후 과도하게 피곤해 하고 짜증을 낸다면 아이는 현재 피로감 +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어집니다.
그렇지만 짜증을 내는 습관은 옳지 않기 때문에 짜증을 내는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되었음을 인지시켜 주고 이 행동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짜증을 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짜증을 내지 않고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나아가 아이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면서 아이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유치원에서 돌아와서 짜증을 낼 경우에는 이유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생리적인 요인일 수 있는데 잠을 생각만큼 많이 자지 못해서 그럴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 외 친구들과의 관계나 선생님과의 관계가 좋지 못해서 그럴 수 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우리 아이들과 친밀하게 지내면서 파악을 해주시는게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시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