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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
엄마가 이혼을 바라고 있으신데 저는 아빠와 있고
어머니는 지방으로 홀로 내려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 고향이시긴 하지만 홀로 내려가시는 게
너무 걱정되어서 일단 시간을 두고 다시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어떻겠는가 라고 얘기드려 봤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성훈 변호사
변호사김성훈법률사무소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어머니가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한 만큼 쉽게 생각을 변경할지는 다소 의문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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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태 변호사
법무법인에스에이치
안녕하세요. 한경태 변호사입니다.
지방에 내려가신다는 것이 어머니의 계획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그 결정을 존중해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자식 마음은 똑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걱정하는 마음에서 말씀하신 것이면 이기적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