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모스코인 스테이킹 보상율 산정 방법
업비트에보면 스테이킹이라고 있던데 예금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는걸까요? 이율이 19%인데 코스모스코인만 보상이 높은 이유도 알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 스테이킹은 예금과는 다르게 자산 가격 하락이 되면 원금을 손실할 수 있고, 약정에 따라 출금이 가능한 기간이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코스모스코인의 보상이 높은 이유는 네트워크가 초기 보안과 탈중앙화를 장려하기 위해 프로토콜 규칙에 따라서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여 스테이커들에게 나눠 주는 토크노믹스 구조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모스코인의 스테이킹 보상률을 산정하는 방식으로는
네트워크의 인플레이션율과 전세 ATOM 중
스테이킹 된 비율에 의해서 동적으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스테이킹은 예금이랑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기본적으로 원금보장이 안되니 코스모스가 스테이킹 연 19프로 이율로 보상을 줘도 하루만에 마이너스 수십프로 갈 수 도 있는게 코인입니다
그리고 스테이킹 기간에는 코스모스 코인을 팔수도 없고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때 코인을 팔아야 하는데
코스모스 코인 스테이킹한걸 다시 팔 수 있게 푸는걸 언스테이킹이라고 하는데 그 기간이 22일 정도 걸립니다
그러니 지금 코스모스 코인 스테이킹 해두고 팔고 싶어서 언스테이킹 신청하면 22일 후 에 거래가 가능한 구조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코스모스 코인 스테이킹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그 이율이 원화로 주는게 아니라 스테이킹은 코인으로 주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이킹에 참여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코스모스코인으로 주는데 이 코스모스코인의 가치가 유지가 되어야 의미가 있는것이기 때문에 단순이율에 혹하시면 됩니다.
일단 코스모스는 지분증명 방식형태로 스테이킹을 할경우 검증자로서 참여하는 보상을 받는것이며 코스모스(ATOM)보유자는 매일 새롭게 발행되는 ATOM을 보상으로 받는형태입니다. 그리고 이는 과거에 해당 커뮤니티사용자를 늘리고 스테이킹을 늘리고자 공급보상을 20%가까이 책정하여 유저풀을 늘린것이며, 최근에는 이 부분을 20%수준에서 10%수준으로 낮출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이렇게 매일 많이 새롭게 발행되는 공급으로 가치가 떨어지는데 보상율을 줄여야 가치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는 10%의 보상율임에도 업비트가 19%의 보상을 주는것은 현재 전체 참여자풀이 100명이라고 한다면 약 50%인 50명정도만 참여하다보니 그만큼 보상율이 높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모스코인의 스테이킹은 예금이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입니다. 보상률은 신규 코인 발행량, 전세 스테이킹 비율, 검증인 수수료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표시된 연 19%는 확정금리가 아닌 예상 보상률이며, ATOM의 발행 구조와 네트워크 참여율에 따라 다른 코인보다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상으로 코인을 받더라도 가격이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출금 대기기간이나 검증인 관련 위험도 존재하므로 은행 예금과는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킹은 은행 예금과 달리 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원금을 잃을 수 있으며 코스모스는 네트워크 보안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새 코인을 찍어 보상으로 주어 이율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모스는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신규 토큰을 매년 많이 발행(10~20% 수준)하여 스테이커에게 배분합니다.
신규 토큰이 매년 15~20%씩 추가로 발행하고 있고 스테이킹을 해야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치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과 다르게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블록체인 검증에 코인을 참여한 대가로 신규 발행 코인을 받는 구조입니다. 네트워크 전체의 스테이킹 참여율이 낮을수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시간 자동으로 보상률을 높입니다. 코스모스는 보안 유지를 위해서 보상률을 최대 20%까지 늘리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신규 발행량 증가에 따른 코인 가치 하락 위험도 같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