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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간굳센제육볶음

약간굳센제육볶음

조리병인데 조리병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복무 중인 현역병입니다.

지난 4월 말에 조리병 임무배제를 통보 받고, 현재 다른 보직에서 근무 중입니다.

주특기나 편제는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파견 형태로 있는 상황인데... 제가 조리병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간부들께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분들도 동의를 했는데, 상급부대에서 거절을 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기서 사고를 친것도 없고, 병사들과 트러블

을 가진적도 없습니다. 다만 급양관리관과 사이가 좋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가서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조언 좀 구해보려고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조리병 임무 복귀는 소속 부대 지휘권과 상급 부대 인사권에 따라 결정되므로 개인 의사만으로 어렵습니다.

    사유가 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인사고충 상담을 통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해볼 수는 있겠으나 상급 부대측도 나름의 이유와 근거를 마련해 놨을 겁니다.

    지휘 처계와의 갈등이 얽힌 상황인데 과연 이길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평탄한 군생활을 바라신다면 일을 키우지 않는 게 좋지만 본인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걸 정원하신다면 다퉈보셔도 되겠습니다.

  • 군대라는곳이 상급자가 지시하면 그냥 해야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마 보직변경은 힘들 것 같습니다. 사이가 안좋다고 하셨는데 군대는 무조건 상급자 위주로 말들어주고 상급자 말이 정답으로 처주는게 많아서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취사병 출신으로 아마

    주특기번호가 2131로 기악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님의 말을 들어보면

    결국 같이일해야하는 급양관의 의지 같습니다

    급양관과 잘 푸는 방법이 해당부대에서 취사병을

    할수 있는 가장 편하고 좋은 방법같아요

  • 꼭 조리병을 하셔야 되는 이유가 없다면

    현재 파견 중인 보직에서 군생활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군대란 건 상식대로 흘러가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