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의 경우 그냥 6개월 사용하고 버리면 됩니다. 그리 비싸지도 않고 분리 수거가 어려운 항목도 아니기 때문에 모터를 신경 쓰며 아끼는 제품이 아닙니다. 에어컨 1대가 선풍기 27대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에어컨 틀어서 시원함을 느끼지만 전기세가 많이 나가는 것을 보면 그 전기세를 아껴서 선풍기를 27대 산다면 고장 나는 즉시 버리고 새롭게 사용을 하여도 전기세가 덜 나갑니다.
이런 이유로 하루 24시간을 선풍기 3대를 틀어 놓습니다. 에어컨 보다 시원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에어컨을 틀어야 한다는 이유를 느끼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 건조기 이상의 건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주 애용을 하고 있죠. 보통 모터는 비싼 제품이 아니라 아주 저가의 제품이라고 하여서 1년은 버팁니다. 이렇게 선풍기를 이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