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감독을 못뽑을겁니다 정몽규가 사퇴한다고 했고 사퇴를 하면 2달안에 회장선거에 들어갑니다 정부에서는 피파규정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축협적페세력의 힘을 빼놔야 하는데 방법은 투표제도를 손보는것 밖에 없습니다 투표인이 200명인데 이숫자를 늘려놓지 않으면 또 자신들이 미는 후보를 회장으로 앉힐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홍명보가 후보로 나와도 당선시킬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는데 전념할겁니다 회장이 뽑히고 그게 누구냐에 따라 다음감독을 또 꽂아 넣을건지 실력으로 뽑을건지가 결정될겁니다 마음 같아서는 축협을 해체 시키고 다시 세우는게 빠르지만 법적근거도 없고 피파규정 때문에 못건드립니다 다음 회장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힘들겁니다 은행에 늘려둔 빚이 많고 나눠먹기 하는 축협세력은 다 자를수가 없으니 공격을 받으면서 개혁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