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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더블어 민주당에서 투명하지 못한돈이라고 대통령실 특수활동비.검찰 특수활동비를 전액 삭감하더니 본인들이 정권을 잡고 부활시킨이유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막상 정권을 잡아보니 이런 특수활동비가 없어 불편한 부분이 생기는 것이 있어서 특수활동비를 부활시켰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대통령실 운영을 하면서 특수활동비가 없는 것이 꽤나 불편한 부분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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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부활시킨거죠
야당일 때는 어떻게든 국정운영의 혼란을 초래하려했었고 특수활동비부터 줄탄핵에 운영자체를 곤란하게 만들었는데 정권을 잡은 입장에서는 필요하니
또 살리는 겁니다 사실 이런 걸 보면 어이가 없죠
보고싶은랍스타6
과거 야당 시절 민주당이 특활비를 전액 삭감했던 것과 달리 여당이 된 이후에는 국정 운영에 실질적 지장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복원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에 41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검찰·경찰·감사원 등도 포함해 약 105억 원이 부활되었습니다.
수리무
정권을 잡고보니까 필요하니까 부활시킨겁니다.
국정운영등에 지장이 많으니까요!
정치인들이 말바꾸기가 하루이틀이 아니에요,야당시절에는 필요없다더니 여당이 되니 말을 바로 바꾸네요,
우리나라의 정치현실입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일 할 토대가 부족하다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대통령실은 특활비가 없어지면 정상적인 업무나 주요 수사 정보 활동이 어려워딘다고 판단해 부활 시키려고 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특활비 복원은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여당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여당의 요구가 반영되어 부활 시키는 것이며 야당의 예산 삭감에 대한 대응의 목적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