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에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부활 관련 논란이 된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더불어민주당에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부활 시킨다고 합니다. 특수활동비는 대통령실 운영에 필요해 추가경정을 통해 불활 시킨다고 하는데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당이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부활시키는 이유는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려는 것인데요.

    그런데 이게 국민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투명하지 않아서 논란이 되는 거예요.

    또, 과거에 특수활동비가 부적절하게 쓰였던 사례도 있어서 신뢰 문제도 있죠.

    그래서 부활에 대한 우려와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시절 전액 삭감했던 특활비를 집권 후 다시 부활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입장 번복과 이중잣대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필요 없다던 예산을 정권을 잡자마자 필요하다며 되살리려는 모습이 국민과 야당 모두에게 신뢰 문제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 예전에 민주당이 야당일때는 특수 활동비를 축소해라고 주장을 했었죠.

    현재 민주당이 여당이 되니 특수활동비를 부활하고 예산을 늘려 라고 하니, 국민의 힘에서 내로남불이라고 반대를 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부활 논란은 정치적 입장 변화와 예산 투명성 문제가 맞물리면서 불거진 이슈입니다. 정권 교체 후 입장 범보 예산 투명성 문제 정치적 공방 격화 특활비는 법적으로 허용된 예산 항목이지만 정보공개 청구가 어려워 국민 감시가 제한적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필요하다면 대법원 판례에 따라 집행내역을 사후 공개하겠다고 약속해야 한다는 해법도 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 완전 내로남불이죠.

    정치인들이 국회에 앉아서 국민들을 이렇게 피곤하게 우롱하는것이 한심스럽고,윤정부에서 특활비를 깍는것도 아니고 0으로 만들어놓고서 자기네가 정권잡으니 특활비가 있어야만 한다네요.도저히 이해가 않되는데 국민들을 보살피는게 아니고 우롱하면서 개무시한다는 느낌뿐!

    이재명정부에서 국민들을 잘살게 해준다고 하면서 어떤방향으로 가는지 지켜보는것 뿐

    할수가있는일이 없음이 안타깝네요

    국힘도 참 한심하고 야당도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