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증상이 크지 않다면 턱관절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예후를 볼 수 있습니다. 즉 턱 자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증상이 너무 심해서 통증이 크다면 스테로이드 및 근육이완제 그리고 보톡스 요법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보통 초음파나 레이저 등의 치료로 해당 부위의 염증을 완화시키는 방법도 있고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장치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