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CPU에서 코어는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부품이고 쓰레드는 그 코어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 개수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8코어 16쓰레드면 8개의 코어가 각각 2개씩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요 요즘은 코어랑 쓰레드가 많을수록 게임이나 영상작업 할 때 좋다고 봅니다
컴퓨터 용어 중에서 활용이 되는 단어인 코어는 중앙처리 장치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단위로 이러한 코어가 커질수록 작업을 같은 시간내 동시에 처리하는 수가 늘어납니다. 가령 코어, 더블코어, 쿼드코어 이런식으로 숫자가 늘어날 수록 그 처리속도가 빨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쓰레드는 코어내에서 작업을 실행하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코어 내에 있는 만큼 코어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