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코어란 CPU 안에서 물리적인 연산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즉, 코어는 컴퓨터가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실제 '뇌’와 같은 역할을 하며, 코어의 수가 많을수록 동시에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쓰레드는 운영 체제가 이해하고 있는 작업 단위를 의미합니다. 하나의 코어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스레드를 가지지만, 하이퍼스레딩이라는 기술을 사용하면 하나의 코어에서 두 개의 스레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CPU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