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1904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벨기에·덴마크 등 7개국 축구협회가 국제경기를 통합·관리하기 위해 창설했습니다. 이후 국제대회를 구상했고, FIFA 회장 쥘 리메의 주도로 1930년 우루과이에서 제1회 월드컵이 열렸습니다. 당시 13개국이 참가했으며 우루과이가 초대 우승국이 됐습니다.
FIFA와 월드컵은 20세기 초 국제 축구 경기 통일된 규칙 만들고 올림픽과 독립된 글로벌 국경 없는 축구 개최하기 위해 탄생 했습니다. 19세기 후반 영국 중심으로 현대 축구가 발전하는데 유럽 국가 간 국가대표 경기는 늘어났지만 각국마다 규칙 다르고 관리 일원화 되지 않아 갈등 자주 발생하면서 1904년 5월 21일 프랑스 축구 기자 로베르 게랭의 주도로 프랑스, 벨기에, 덴마크,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유럽 7개 국가 축구 협회 대표가 파리에 모여 FIFA 결성 했습니다. 1920년대 올림픽 축구가 당대 최고 권위 대회 였지만 당시 아마추어 선수만 참가 가능하다는 규정으로 프로 선수 맞붙는 대회 필요해졌고 3대 FIFA 회장이었던 쥘 리메 모든 최고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순수 단독 세계 선수권 대회 추진했고 1930년 우루과이 첫 월드컵 경기 열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