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꼴보기 싫은사람 복수하는법.

자꾸 일부러 전달사항 누락해서 같은일은 2~3번 반복하게 하고 은근히 깔보거나 무시하는 듯한 말투와 표정이네요. 퇴사나 잘려도 좋으니 크게한번 해보고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달사항 누락할때마다 큰소리로 다 들으라는듯이 "또 나한테는 전달 안했네 ㅋ 에이 18!" 지나가는 소리로 갈겨주시고 말로 시비거는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받아치세요. 절대 참지말고 조금이라도 트집잡으면 그 트집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는것을 전 직원들이 듣는데서 훈계하셔서 그사람이 쓰니에게 말하는것을 두렵게 만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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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저는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다 해도

    복수하는 것은 비추하는 편입니다.

    복수하게 되면 그 사람도 어떻게든 복수하기에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수는 하더라도 내가 손해 안 보는 복수가 최고예요

    전달사항 누락한 내용은 날짜와 함께 꼼꼼히 기록하고

    중요한 건 메신저나 메일로 확인해두세요

    증거가 쌓이면 상대방도 함부로 못 해요

    진짜 한 방 먹이고 싶어도 소리 지르거나 폭발하면 나만 손해예요

    오히려 일을 깔끔하게 처리해서 꼬투리 하나 못 잡게 만드는 게 제일 통쾌해요

    내 인생까지 같이 폭발시키면 너무 아깝잖아요

  • 전달사항 누락하는 등 행동을 한다면 사람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꼽주면서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ㅇㅇ님~ 저는 아직 이 건에 대해서 전달 못 받았는데 혹시 확인 가능하신가요~~

    이런 식으로요!

  •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냥 질문자님도 그분이랑 일할때 누락하거나 안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래야 스트레스를 덜받으실것이다라고 보여지십니다